법인소개
사단단법인 천안문화난장
설립 취지
인구 75만의 도시 천안에는 1960년 전까지 천안단오난장이라는 축제가 있었다. .
며칠동안 풍물도 치고, 민요도 부르고, 난전이 들어서 사람들로 북적거렸던 난장으로
충남지역에서는 가장 큰 축제였었다.
인구 75만의 도시 천안에는 1960년 전까지
천안문화난장은 과거 천안단오난장의 형태와 정신을 계승하여 .
[첫째, 전통문화에 대한 친화력 회복]
전국의 획일화된 축제의 모습을 지양하고, 책으로 배우는 민족문화가 아니라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전통문화에 대한 친화력을 높인다.
[둘째,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시민들이 문화예술행사에 참가하는 범위를 최대한 넓혀,
함께 문화예술을 만들고 준비하며, 함께 즐기는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한다.
[셋째, 지역 내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
천안에서 활동하는 문화단체들 간의 교류를 통해 천안의 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천안문화난장은 서로 출신지는 다르지만 지역의 문화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책에서 글로 만나던 우리민족고유의 전통문화예술을 몸으로 체험하는 장을 만들어간다.
살아있는 지역공동체문화형성을 선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더불어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에게는 여러 계층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천안문화난장은 공동체정신이 살아 숨 쉬는 민족문화의 산실이 될 것이다.



